건강검진에서 혈압 경계선이라길래 괜히 쫄아서 홈트 조금씩 시작했음. 체중만 보면 더 불안한데, 잠 얼마나 잤는지 붓기나 숨찬 것도 같이 적어보니까 좀 다르게 보이더라ㅠ
숫자는 그대로여도 몸이 덜 무겁고 아침 붓기 줄어든 날이 있길래, 요즘은 무작정 빼려기보다 과식 덜 하고 물이랑 수면 챙기는 중...
건강검진에서 혈압 경계선이라길래 괜히 쫄아서 홈트 조금씩 시작했음. 체중만 보면 더 불안한데, 잠 얼마나 잤는지 붓기나 숨찬 것도 같이 적어보니까 좀 다르게 보이더라ㅠ
숫자는 그대로여도 몸이 덜 무겁고 아침 붓기 줄어든 날이 있길래, 요즘은 무작정 빼려기보다 과식 덜 하고 물이랑 수면 챙기는 중...
저도 갱년기 지나면서 숫자보다 그날 몸 상태가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체중 그대로여도 붓기나 예민한 게 덜하면 괜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저도 비염 때문에 컨디션이 맨날 들쭉날쭉해서 숫자만 보면 더 짜증났는데, 이렇게 같이 기록하는 게 훨씬 덜 불안하겠네요. 괜히 운동이 무섭던 마음 좀 공감돼요.
이거 진짜 공감돼요ㅋㅋ 체중 숫자만 보면 멘탈 출렁이는데 컨디션까지 같이 보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좀 덜 무섭게 보게 되더라고요.
맞아요, 숫자만 보면 마음이 더 조급해지는데 컨디션까지 같이 보면 몸이 보내는 신호가 더 잘 보이더라고요. 저도 나이 든 강아지 돌보면서 작은 변화 기록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많이 느꼈어요.
저도 숫자만 보면 괜히 조급해졌는데 컨디션까지 같이 적는 방식은 진짜 덜 부담스러워 보여요. 혹시 기록은 메모장처럼 간단히 하셨는지, 따로 쓰신 앱이 있었는지도 궁금해요?
숫자는 그대론데 몸이 덜 무거운 날 그 차이 알아챈 거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