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칼로리랑 운동 계획부터 빡세게 짰는데 몸은 계산대로 안 가더군요
식단 너무 줄였더니 초반만 빠지고 결국 밤에 과자 라면 배달까지 한 번에 터짐...
운동도 의욕으로 세게 했다가 목 어깨만 더 뭉치고 개힘들었어요 ㅋㅋ
이제는 안 터지는 정도로 천천히 가는 게 맞는 듯~
개발은 버텼는데 다이어트는 또 실패한 이유
댓글 7
쉬어가기2025.05.26 13:49
저도 식단을 숫자로만 맞추다가 컨디션 무너지면 꼭 폭식으로 돌아오더라고요. 결국 몸 상태랑 생활 패턴 같이 봐야 오래 가는 것 같아서 공감됐어요.
단호박2025.05.27 10:25
저도 매번 계산부터 해놓고 몸 상태는 무시하다가 오래 못 갔어요. 결국 덜 무너지는 방식으로 가야 하는데 그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올빼미2025.05.27 23:24
칼로리 계산대로 몸이 안 간다는 거 인정.. 숫자 맞춰도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 오더라
운동·홈트 다른 글
회식 때 국물 한 방울도 안 남기고 와서 혈압 걱정됨[4]1일 전보조기 차고 설거지하니까 그나마 덜 저림[4]5일 전애 재우고 누우면 괜히 심장이 두근거려서 한참 뒤척임[3]10.05단식 세 시간 남기고 애들 밥 차려주다 또 깨졌다[4]10.01야간근무 끝나면 심장이 벌렁거림[4]09.25프리랜서라 재활운동 시간 맞추기가 진짜 안 됨[2]09.23홈트하다 갑자기 열올라서 왜이럼?[3]09.22코어운동 시작한 지 일주일째인데 플랭크 30초가 안 된다[3]09.20금단증상 이렇게 독한 건지 몰랐다...[4]09.18회식 가서도 소주 반 병에서 멈춰보려다 또 실패함[4]09.18회식자리서 혼자 상추만 쌓았다[3]09.17낮잠 타이밍 놓치면 오늘 운동은 물건너감[2]09.16
운동·홈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