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라 운동 시간 내 맘대로 잡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컨디션 기록해보니 그게 아니더라. 갑상선 수치 체크하러 병원 가는 주는 유독 몸이 늘어지는 느낌이라 그 주는 운동 강도를 낮추는 편. 오늘도 홈트 하려다 그냥 스트레칭만 하고 끝냄. 수치 안정될 때까진 계속 이렇게 조절해야 할 듯.
운동 기록 보니까 진짜 패턴 있던데 나만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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