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저녁 7시까지 참기로 했는데 6시에 애들 저녁 차려주다가 깨작깨작 집어먹어서 결국 또 깨짐ㅋㅋ 성격이 급해서 공복 시간 끝나기 10분 전부터 시계만 보는데 그게 더 스트레스인 것 같다. 단식한다고 유리그릇에 물만 담아놓고 버티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집안일 하면서 냄새 맡으면 진짜 답이 없음.
단식 세 시간 남기고 애들 밥 차려주다 또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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