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끝나고 차트 정리하다가 보호자 한마디가 계속 맴돌아서 집 와서도 잠이 안 오네요. 별말 아닌 척 넘겼는데 은근 오래 남아서요 ㅠㅠ 이런 날 다들 어떻게 털어내시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