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
치위생많이아파요··조회 85·추천 0
환자분들 앞에서는 계속 괜찮은 척하는데, 요즘은 출근길부터 기운이 쭉 빠집니다. 손목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쉬어야 할 것 같은데 인원 빠듯하면 또 참고 들어가게 되네요. 저만 유난한가 싶어서 더 말 못 했는데, 그냥 좀 지친다고 털어놓고 싶었어요.
댓글 2
필라테스중독5.14 05:46
솔직한 글 감사해요. 다들 비슷한가 봐요.
강아지치과5.14 10:25
저는 연차 쌓이니까 조금 나아지더라고요. 너무 자책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