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먹을 메뉴 찾기 어렵네요
통풍발작주의··조회 256·추천 5
금주도 금주인데 먹는 메뉴까지 신경 쓰려니 회식 없는 날도 밥상이 시험대 같습니다. 제 경우엔 진하고 기름진 것 먹고 나면 괜히 마음부터 쫄아서, 요즘은 집에서 담백하게 먹을 만한 걸 찾는 중이에요. 통풍 신경 쓰면서도 맛까지 포기 안 한 식단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맨날 풀만 먹다 끝날까 봐 슬픕니다.
댓글 3
코골이수면무호흡5.27 03:45
저도 괜히 진한 메뉴 먹으면 먹고 나서부터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는 두부랑 구운 채소 쪽으로 자주 돌리는데 생각보다 덜 질리지 않았어요.
아이돌과몰입5.27 06:08
저는 국물 진한 것보다 덮밥처럼 한 그릇으로 담백하게 먹는 날이 오히려 오래 가더라고요. 혹시 집에서 자주 해드시는 재료 있으세요?
식물집사그린5.28 03:52
맨날 풀만 먹다 보면 더 지치죠 ㅠㅠ 저는 밥은 평소대로 먹고 반찬만 담백하게 맞추니까 조금 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