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식 한다고 해도 쉽지 않습니다. 국부터 줄이니 그나마 낫더군요. 제 입엔 심심한데 몸 생각하면 적응해야죠.
커뮤니티›건강식·레시피싱겁게 먹기 어렵네요하니·2025.04.09 12:37·조회 193·추천 0저염식 한다고 해도 쉽지 않습니다. 국부터 줄이니 그나마 낫더군요. 제 입엔 심심한데 몸 생각하면 적응해야죠.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댓글 4계획만세우는2025.04.09 18:36국부터 줄이는 거 진짜 효과 컸어요. 저는 국물 안 떠먹는 습관 들이니까 짠맛에 좀 둔해지더라구요♥ 1답글신고하니2025.04.10 10:36국물 안 떠먹는 습관이요? 그게 되나 했는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저는 국에 밥 말던 사람이라♥ 2신고시니컬너구리2025.04.12 04:19심심한 거 적응이 제일 어렵죠ㅋㅋ 저는 후추나 식초로 좀 속이면서 버티는 중입니다♥ 2답글신고노래방단골2025.04.12 15:54후추랑 식초로 속이는 거 ㅋㅋ 저도 그러는데 며칠 지나니까 심심한 게 좀 적응되긴 하더라구요♥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아침에 먹기 편한 거다음 ▶안심하고 먹을 메뉴 찾기 어렵네요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공전역 어지럼증, 약물치료와 재활치료 중 무엇이 먼저일까요AD뉴스하루 종일 씹는 무설탕 껌, 턱관절 부담 키울 수 있다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서대문구 양압기, 첫 한 달 적응이 낮 시간의 집중력을 바꿉니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