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식 한다고 해도 쉽지 않습니다. 국부터 줄이니 그나마 낫더군요. 제 입엔 심심한데 몸 생각하면 적응해야죠.
커뮤니티›건강식·레시피싱겁게 먹기 어렵네요하니·2026.04.03 12:09·조회 193·추천 0저염식 한다고 해도 쉽지 않습니다. 국부터 줄이니 그나마 낫더군요. 제 입엔 심심한데 몸 생각하면 적응해야죠.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광고댓글 4계획만세우는2026.04.03 18:08국부터 줄이는 거 진짜 효과 컸어요. 저는 국물 안 떠먹는 습관 들이니까 짠맛에 좀 둔해지더라구요♥ 1답글신고하니2026.04.04 10:08국물 안 떠먹는 습관이요? 그게 되나 했는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저는 국에 밥 말던 사람이라♥ 2신고시니컬너구리2026.04.06 03:51심심한 거 적응이 제일 어렵죠ㅋㅋ 저는 후추나 식초로 좀 속이면서 버티는 중입니다♥ 2답글신고노래방단골2026.04.06 15:25후추랑 식초로 속이는 거 ㅋㅋ 저도 그러는데 며칠 지나니까 심심한 게 좀 적응되긴 하더라구요♥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아침에 먹기 편한 거다음 ▶안심하고 먹을 메뉴 찾기 어렵네요목록글쓰기건강식·레시피 다른 글무가당 콤부차 첫모금에 놀란 사람[3]자두왕 · 추천 0 · 조회 52요거트 하나 사는데 30분째 고르는 중[2]곰돌이푸딩 · 추천 0 · 조회 76밀프렙 4통 싸놓고 3통 버린썰[4]반달이 · 추천 0 · 조회 73야식 끊으려고 방울토마토 쟁여놨더니[4]느긋한생활 · 추천 4 · 조회 142곤약밥 일주일 먹어본 솔직한 후기[6]엉뚱한아침 · 추천 6 · 조회 273닭가슴살 삶을 때 안 퍽퍽하게 하는 법[6]분탕요정 · 추천 9 · 조회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