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차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쉬자고 말 꺼내는 것부터 괜히 부담돼요ㅠㅠ 다들 바쁜데 저만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래요. 이런 마음 들 때 그냥 이직 생각까지 이어지는 분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