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끝나고 바로 시작됐는데 코가 꽉 막혀서 숨을 입으로만 쉬어요. 누런 콧물도 계속 나오고 얼굴 광대 쪽 누르면 아파요. 원래 비염이 있어서 그런가 했는데 이번엔 열도 살짝 나고 머리가 띵해서 비부비동염 증상 맞나 싶어요. 강아지 산책 나가면 찬바람 맞아서 더 심해지는 느낌이고, 밤에 누우면 코가 더 막혀서 잠도 설쳐요. 병원 가기 전에 비슷하게 겪어본 사람 있나 해서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