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하루종일 서서 일하다보니 저녁 되면 종아리랑 발목이 퉁퉁 부어서 신발이 안 들어갈 정도임. 처음엔 그냥 많이 서있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요즘은 아침에도 약간 부어있는 느낌이 남아있어서 이게 정상인가 싶음. 목이랑 허리 아파서 추나 다니는 김에 물어볼까 하다가도 부종 원인이 다리 문제가 아니라 다른데 있을수도 있다는 글을 봐서 괜히 더 걱정됨. 짠거 좋아하긴 하는데 그거 때문만인건지 아니면 서있는 자세 때문인건지 구분이 안 감 ㅋㅋ 진통제 먹을 때 이것도 같이 신경써야하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