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가지고 입덧이 너무 심해서 밥을 거의 못 먹은 지 벌써 2주째다. 원래도 갑상선 저하증 때문에 아침마다 약 시간 맞추는 것도 스트레스인데 이제 기운까지 하나도 없어서 첫째 케어도 힘들다. 산부인과에서 임산부 영양수액 맞아보는 거 어떠냐고 하는데 갑상선 약이랑 같이 맞아도 괜찮은 건지 겁부터 난다. 비용도 한 번에 꽤 나간다고 들어서 계속 맞아야 하는 건가 싶고, 효과는 있는 건지 하루 만에 확 달라지는 건 아닐 거 같아서 더 걱정됨.
둘째 가지고 입덧이 너무 심해서 밥을 거의 못 먹은 지 벌써 2주째다. 원래도 갑상선 저하증 때문에 아침마다 약 시간 맞추는 것도 스트레스인데 이제 기운까지 하나도 없어서 첫째 케어도 힘들다. 산부인과에서 임산부 영양수액 맞아보는 거 어떠냐고 하는데 갑상선 약이랑 같이 맞아도 괜찮은 건지 겁부터 난다. 비용도 한 번에 꽤 나간다고 들어서 계속 맞아야 하는 건가 싶고, 효과는 있는 건지 하루 만에 확 달라지는 건 아닐 거 같아서 더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