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2주됐는데 윗집이 밤 12시 넘어서 쿵쿵거림. 애가 뛰는것 같진 않고 어른 발소리 같은데 새벽 1시에도 들림ㅋㅋㅋ 잠을 못잠

경비실 통해서 말하면 된다는데 괜히 얼굴붉히기 싫고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먼저 컴플레인하기도 그럼. 직접 올라가는건 더 아니고. 어케 푸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