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통증으로 응급실 갔다가 신장결석 발견됐는데 크기가 애매해서 수술 얘기 나왔어. 대상포진 앓고 후유증으로 신경통 있는 상태라 몸에 또 칼 댄다는게 부담스러움. 체외충격파로 부순다는 얘기도 있고 요관으로 넣어서 한다는 얘기도 있던데 뭐가 다른지도 잘 모르겠고. 수술 후에 통증 얼마나 가는지, 일상복귀 며칠 걸리는지가 제일 궁금함. 면역력 약해진 상태라 더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