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코피는 가끔 났었는데 요즘 들어 부쩍 자주 나서 걱정됨. 거의 3일에 한번꼴로 아침에 일어나면 한쪽 코에서 주르륵 나는데, 티슈로 막고 고개 숙이고 있으면 5분 안에는 멈추긴 함. 근데 이게 정상 범위인지 아닌지 감이 안 잡혀서 코피 멈추는법만 계속 검색하고 있음. 라식 상담 예약해놓은 날짜가 다음주인데 그 전에 이비인후과부터 먼저 가야하나 아니면 그냥 건조해서 그런거니까 가습기 좀 더 틀어놓고 며칠 지켜볼까 계속 고민만 하는중. 안과 가는 김에 코까지 봐달라고 하면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결정을 못 내리고 검색창만 붙잡고 있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