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용량부터 시작하랬는데 욕심내서 0.3인가 그거 바로 들어갔다가 큰일남 ㅋㅋㅋ 지난주부터 양 옆 볼이랑 입가가 다 일어나서 화장이 떡짐
아프거나 따갑진 않은데 각질이 진짜 하얗게 밀려나옴. 검색해보니 레티놀라이제이션? 적응기라고는 하는데 사람마다 다른거라 내 경우가 그건지는 모르겠고
일단 격일로 줄이고 보습 떡칠하는 중. 효과 본다는 보장도 없는데 이 고생을 해야하나 싶다가도 좀 더 버텨보려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진짜 일주일에 한두 번부터 천천히 늘리는 거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