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오면 진료보다 집 와서가 더 신경 쓰임 막내는 숨고 다른 애들은 냄새 맡으면서 경계해서 일단 잠깐 분리해둬요

제일 걱정되는 건 밥이랑 물, 화장실... 특히 밥 잘 안 먹으면 괜히 더 예민하게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