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오면 진료보다 집 와서가 더 신경 쓰임 막내는 숨고 다른 애들은 냄새 맡으면서 경계해서 일단 잠깐 분리해둬요
제일 걱정되는 건 밥이랑 물, 화장실... 특히 밥 잘 안 먹으면 괜히 더 예민하게 보게 됨
병원 다녀오면 진료보다 집 와서가 더 신경 쓰임 막내는 숨고 다른 애들은 냄새 맡으면서 경계해서 일단 잠깐 분리해둬요
제일 걱정되는 건 밥이랑 물, 화장실... 특히 밥 잘 안 먹으면 괜히 더 예민하게 보게 됨
다들 밥 화장실부터 챙기시네요 저만 그런 거 아니라 다행.. 막내 숨는 거 시간 지나면 나오나요
저도 병원 다녀온 날은 바로 안 만지고 물이랑 화장실부터 더 자주 보게 되더라고요. 집사님처럼 잠깐 분리해두는 게 애들 진정하는 데 진짜 도움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돌아오면 일단 따로 두고 평소 간식 살짝 줘서 긴장 풀어줘요 밥은 그담에
저도 맨날 다이어트도 요요 오듯 관리 타이밍 놓치면 더 꼬이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다녀온 날은 밥, 물, 화장실만 유난이다 싶을 정도로 계속 보게 돼요.
분리부터 하시는 거 잘하시는 듯 다묘가정은 그 합사 냄새 때문에 한참 시끄럽죠
밥 안 먹으면 더 예민하게 보게 되는 거 너무 공감.. 평소 잘 먹던 거 살짝 데워주면 입 대는 경우 있더라구요
평소 잘 먹던 거 살짝 데워주기 이거 진짜 통함 차가운 건 입도 안 대더라
물그릇 위치 안 바꾸고 평소대로 두는 것도 도움 됐어요 환경 그대로가 안정에 좋더라
막내는 숨고 다른 애들은 냄새 맡으며 경계하는 거 진짜 똑같아요ㅠ 병원 다녀오면 그 냄새 때문에 한바탕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