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맞춰 갔는데 접수하고 또 기다리고 검사 앞에서 또 기다리고 진료실 앞에서 또 기다리고... 이것만 반복되니까 괜히 예민해지더라
바쁜 날 있고 순서 밀릴 수 있는 건 이해하는데, 뭐 때문에 얼마나 늦는지 말이 없으면 그게 제일 지침
앞에 조금 밀려서 20분쯤 더 걸린다 이런 말 한마디면 덜 답답할 텐데
아픈 사람은 앉아서 조용히 기다리는 그 시간이 진짜 길게 느껴짐 ㅋㅋ
대기 길면 진짜 지쳐요
댓글 4
건강 고민·일상 다른 글
정수리에 조명 켜놓고 사진 찍어본 거 나만 그럼?[3]3일 전애가 갑자기 숨 몰아쉬면서 벌벌 떠는 거 어린이공황장애 맞나 모르겠다[3]3일 전콜레스테롤 수치 또 걸려서 식습관부터 손보기로 했다[3]4일 전학원까지 갔다 오면 그냥 눕고 싶은 거 번아웃 치료 받아야 되는 수준일까[3]5일 전하산길에 숨 막히고 심장 터질듯 뛰길래 공황장애 대처법부터 찾아보는 중[2]6일 전공황장애 자가진단 해봤는데 결과 보고 진지하게 멘붕함[2]10.02맥주 대신 물 마신다고 회식자리에서 또 눈치 보다가 숨이 턱 막혔는데 이러다 공황장애치료까지 받아야 하나..[2]10.02야간근무 끝나고 심장 벌렁거리는 거 몇 달째 기록 중인데, 공황장애 약까지 가야 하나 싶음[4]10.02검사 예약 밀려서 발만 동동 구르는데 가슴 조여오는 거, 공황장애 초기 증상인가요[4]10.02떨어졌다는 문자 보고 그대로 자전거 끌고 나감...[4]09.26장 보다 끼니 거르고 애 보고 나면 하루 끝, 피곤이 원래 이런가?[2]09.24와이프 피임약 효과 나만 이상하게 느끼나[2]09.20
건강 고민·일상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