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온 날은 애도 진 다 빠진 느낌이라 집 와서는 조용히 쉬게 해줘요. 물만 가까이 두고 상태 좀 보다가 약 시간만 안 헷갈리게 메모해둠
노령견 병원 다녀온 날, 집에서 제가 제일 신경 쓰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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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어쩌다어른2026.03.01 19:14
맞는 말이에요. 나이 든 애들은 병원 다녀오면 그날은 치료보다 집에서 얼마나 편히 쉬게 해주느냐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세모김밥2026.03.02 13:43
저도 병원 다녀온 날은 괜히 더 챙기게 되는데, 바로 이것저것 하기보다 조용한 자리부터 잡아주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나이 들수록 집에 와서 쉬는 시간이 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문어님2026.03.03 20:27
물만 가까이 두고 조용히 쉬게 해준다는 거 보니 케어 세심하시네요
문어러2026.03.04 02:45
약 시간 메모해두는 거 진짜 필요해요. 노령견이면 시간 헷갈리면 큰일이라
다람쥐2026.03.04 21:19
노령견은 약 시간 헷갈리면 진짜 큰일이라 저도 메모 필수예요
새벽형인간2026.03.04 04:28
노령 아이들은 병원 다녀온 뒤 집에서 쉬는 시간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돌보는 애들 컨디션 볼 때 물이랑 쉬는 자리부터 먼저 챙기는데, 글 보면서 정말 세심하게 잘 보고 계신다는 생각 들었어요.
dodo2026.03.04 07:51
저는 제 몸 관리도 맨날 실패하면서 강아지 컨디션은 또 그렇게 예민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병원 다녀온 날 집 분위기 조용하게 해주는 거 진짜 공감돼요.
토끼왕2026.03.04 21:07
병원 다녀온 날 애도 진 빠지는 거 맞아요ㅠ 저희 애도 그날은 종일 자더라구요
대추차2026.03.05 13:11
맞아요 병원 다녀온 날은 종일 자더라구요. 그날은 그냥 푹 쉬게 둬요
해달1232026.03.05 01:18
저희도 노령견인데 병원 다음날은 컨디션 살피느라 외출도 안 나가요
다은_2026.03.05 06:55
상태 보다가 약 챙기는 거 안 헷갈리게 하는 게 제일 신경 쓰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