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말티즈 키우는데 진짜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요즘은 눈물자국이랑 피부부터 보게 됨
한동안 발사탕하고 배 쪽 긁는 날이 있어서 그냥 넘기면 안 되겠다 싶었고
목욕 주기나 간식, 산책 후 발 닦는 거 바꿔가면서 언제 심해지는지 메모해봤음
작은 애라 더 예민하게 보게 되는 것도 있는데, 결국 사랑보다 관찰이 더 중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