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말티즈 키우는데 진짜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요즘은 눈물자국이랑 피부부터 보게 됨
한동안 발사탕하고 배 쪽 긁는 날이 있어서 그냥 넘기면 안 되겠다 싶었고
목욕 주기나 간식, 산책 후 발 닦는 거 바꿔가면서 언제 심해지는지 메모해봤음
작은 애라 더 예민하게 보게 되는 것도 있는데, 결국 사랑보다 관찰이 더 중요한 듯...
말티즈 키우면서 제일 먼저 챙기게 된 게 피부랑 눈이었어요
댓글 10
다오2025.07.02 13:38
발 닦는 거 매번 하기 귀찮았는데 이 글 보고 다시 챙겨야겠다 싶음
멍멍이씨2025.07.03 07:40
작은 애들이 진짜 더 예민하더라구요. 목욕 주기 줄였더니 우리 애도 배 긁는 게 좀 덜해짐
잠많은단풍2025.07.03 20:15
작은 애들이 더 예민한 거 맞아요 목욕 자주 하면 오히려 더 긁더라구요
관종비둘기2025.07.03 12:32
사랑보다 관찰이라는 말 와닿네요
계획만세우는2025.07.03 13:16
저도 괜히 눈 쪽은 더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ㅠㅠ 말티즈는 진짜 조금만 컨디션 달라도 바로 티 나는 것 같아서, 간식이나 발 닦는 방법 바꿨을 때 제일 효과 있었던 게 뭔지 궁금해요.
갱년기언니2025.07.03 17:02
눈물자국이랑 발사탕 둘 다 말티즈 단골 고민이죠 ㅠㅠ 산책 후 발 닦는 거 바꾼 건 진짜 잘하신 듯
첫눈왕2025.07.04 06:43
산책 후 발 닦는 거 진짜 기본인데 게을러져서ㅠ 다시 챙겨야겠어요
두더지992025.07.04 00:27
간식 바꾼 건 뭘로 하셨어요? 우리 애도 눈물자국 때문에 고민 중이라서요
군고구마2025.07.04 05:40
그냥 첨가물 적은 걸로 바꿨어요 눈물자국은 발 닦는 게 더 효과 컸던 듯요
맞벌이아빠2025.07.05 05:00
언제 심해지는지 메모하는 거 좋네요. 저는 그냥 넘기다가 한참 지나서 알아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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