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들어왔을 때 집이 너무 조용한데 말티즈가 문 앞에서 꼬리치면 그걸로 좀 풀림
요즘은 밥 챙기고 발 닦이는 게 하루 시작 같고, 다리 다칠까 봐 소파 뛰는 건 맨날 막게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