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챙기던 애 하나 입양했는데 집 오면 금방 편해질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작은 소리에도 숨고 밤에만 나오고... 억지로 말고 걔 속도 맞춰줘야 되던데요 지금은 옆에 와서 눕는 정도는 됨ㅋㅋ
길에서 보던 아이를 데려온 뒤로 제 생활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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