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병원 다녀온 날은 괜히 더 신경 쓰임 집 오면 축 처질 때 있어서 그날은 만지지 말고 조용히 쉬게 해주는 편...
난 먹는 거랑 배변, 움직임만 슬쩍 확인해봄
햄스터 병원 다녀온 날엔 집에서 이렇게 봐줬어요
댓글 9
초저녁달2025.05.27 13:05
맞아요ㅠㅠ 병원 다녀온 날은 괜히 이것저것 더 해주고 싶다가도 그냥 조용히 쉬게 두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저도 일 끝나고 지친 날 생각나서 더 공감됐어요.
부지런한생활2025.05.29 00:23
저도 괜히 불안해서 이것저것 더 건드렸다가 오히려 애만 힘들게 했던 적이 있어서 공감됐어요. 저도 술이든 돌봄이든 조급하게 굴지 말고 차분하게 챙기는 습관부터 다시 잡아봐야겠네요.
갱년기언니2025.05.29 21:29
병원 다녀온 날 축 처지는 거 우리 햄도 그래서 그날은 손 안 대고 그냥 멀리서 봄
쿠키굽는고딩2025.05.29 22:56
햄은 진짜 아픈 티를 안 내서 움직임 슬쩍 보는 거 말곤 방법이 없더라구요
하양2025.05.30 04:08
저도 애기 챙기듯 햄찌 병원 다녀온 날은 괜히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ㅠㅠ 익숙한 냄새랑 자리 그대로 두는 게 진짜 중요하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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