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챙길 땐 몰랐는데 집에서 같이 사는 고양이는 진짜 다른 느낌이더군요 ㅋㅋ
새벽엔 밥 달라고 깨우고, 우울한 날엔 옆에 붙어 있는데 그 생활감 때문에 집이 좀 따뜻해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