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마다 근종 검사받으러 다녀오는 날이면 얘가 유독 더 달라붙어. 평소엔 소파에서 안 내려오는 녀석인데 그날은 현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검사 결과 기다리는 동안 괜히 긴장했다가 집에 와서 얘 얼굴 보면 또 풀어짐. 결과 좋든 나쁘든 얘한테는 똑같이 꼬리 흔드는 게 웃기면서도 고맙다.
검진 다녀온 날은 유독 더 달라붙는 애를 보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강아지 다른 글
사랑니 뽑고 일주일째 산책 못 나가주니까 얘가 삐졌다[3]4일 전숨 안 쉬어질 때마다 옆에 와서 눕는 녀석[3]10.24홈트 하려고 매트 깔면 강아지가 먼저 와서 눕는다[3]10.23강아지도 나 따라 밤낮 바뀐 것 같다[3]10.23검진 날짜 다가오니까 개 간식만 쌓이네요[3]10.23강아지 간식 재다가 정작 내 혈당 체크는 놓친다..[4]10.22야간 끝나고 와서 얘 옆에 누우면 그제야 숨통 트인다[3]10.21스케일링 가격 병원마다 왜 이렇게 다른지[4]10.17산책줄 당기는 힘에 또 휘청했다[3]10.12라이딩 다녀오면 얘가 창문에 딱 붙어서 기다리고 있던거 보면..[3]10.08리트리버 힘 조절되기까지 꽤 걸렸다[2]10.07강아지 코 완전 말라있는데 괜찮은거 맞아?[2]10.07
강아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