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에 필러 넣었던거 자연스럽게 빠지길 기다렸는데 2년 넘게 만져지는 느낌이 있어서 녹이기로 함
근데 녹이는 주사도 한번에 다 안빠질수있다고 하더라.. 두세번 와야되는 경우도 있다던데 그럼 그것도 비용이 또 드는거잖아ㅋㅋ 시술비보다 녹이는 돈이 더 들게 생김
그리고 녹인 직후엔 움푹 들어가보일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건 진짜인가? 살짝 무섭네
턱에 필러 넣었던거 자연스럽게 빠지길 기다렸는데 2년 넘게 만져지는 느낌이 있어서 녹이기로 함
근데 녹이는 주사도 한번에 다 안빠질수있다고 하더라.. 두세번 와야되는 경우도 있다던데 그럼 그것도 비용이 또 드는거잖아ㅋㅋ 시술비보다 녹이는 돈이 더 들게 생김
그리고 녹인 직후엔 움푹 들어가보일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건 진짜인가? 살짝 무섭네
녹인직후 꺼져보이는건 원래 필러가 물 머금고 있어서 부피감 줬던거 빠지면서 그런거라 시간 지나면 좀 돌아오긴 해. 다만 처음 며칠은 좀 휑할수있음
녹인직후 휑한거 물 빠져서 그렇다는거 정확함. 나도 그거 모르고 망한줄 알고 멘붕왔었음
2년 넘게 만져졌으면 종류가 잘 안빠지는거였을수도.. 녹이는 주사도 종류 따라 반응 다르니까 상담때 물어봐
한번에 다 안녹는경우 많아.. 양 많이 넣었으면 더 그렇고. 나도 두번 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