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라이딩 갔다와서 현관 열었는데 창문에 딱 붙어서 기다리고 있더라. 자소서는 또 떨어졌는데 저거 보니까 괜히 눈물 났다.
라이딩 다녀오면 얘가 창문에 딱 붙어서 기다리고 있던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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