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하고 빨래 널고 나면 손목이 뻐근한 거 넘어서 저리기까지 한다. 보호대 차고 자는데도 새벽에 손이 저려서 깨는 날이 늘었다. 낮에 너무 심하면 진통제 한 알 먹고 버티는데 이게 자꾸 반복되니까 괜찮은 건지 모르겠다. 사무실에서도 타이핑하다 손에 힘이 훅 빠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 신경 쓰인다.
보호대 차고 자도 손목이 저려서 진통제까지 먹는데 이게 맞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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