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술로 버티는 중인데 신경주사 맞은 뒤부터 허리통증보다 종아리 저림이 더 튀네요. 앉았다 일어날 때만 그런 줄 알았는데 누워있어도 발바닥까지 찌릿해서 좀 쫄림... 원래 이 패턴 한번 거치고 가는 건지
주사 맞고 다리저림 더 오는 사람 있음?
댓글 7
노래방단골2025.05.31 16:00
꾸준히 관리하는 게 진짜 제일 어렵지만 제일 효과 큰 것 같아요. 저도 몸 상태 기록해보면 작은 변화가 은근 크게 느껴져서 공감됐어요.
식물키우는중2025.05.31 22:06
허리는 진짜 하루아침에 낫는 게 아니더라고요, 저도 산 타면서 느끼는데 꾸준히 몸 관리한 분들이 결국 제일 오래 편하게 가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조금씩 좋아지는 게 제일 반가운 신호지요.
고슴도치2025.06.01 02:45
저도 허리는 하루아침에 안 바뀌고 생활습관이 조금씩 쌓여서 달라지더라고요. 이제는 허리도 관리이고 눈도 관리이고, 40대 몸은 진짜 꾸준함으로 버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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