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진통제인가 했는데 며칠 먹으니까 허리보다 표정부터 달라지더라 ㅋㅋ 아침에 일어날 때 덜 찡그리고, 앉았다 일어날 때 속으로 욕하는 것도 좀 줄고
통증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사람 안색이 달라짐... 편의점 가는 것도 덜 비장해지고 괜히 걸음도 빨라짐 ..
문제는 좀 괜찮아졌다고 착각해서 까불게 된다는 거... 지난주에 박스 들었다가 저녁에 바로 후회함. 몸은 아직 환자인데 표정만 일반인 됨
처음엔 그냥 진통제인가 했는데 며칠 먹으니까 허리보다 표정부터 달라지더라 ㅋㅋ 아침에 일어날 때 덜 찡그리고, 앉았다 일어날 때 속으로 욕하는 것도 좀 줄고
통증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사람 안색이 달라짐... 편의점 가는 것도 덜 비장해지고 괜히 걸음도 빨라짐 ..
문제는 좀 괜찮아졌다고 착각해서 까불게 된다는 거... 지난주에 박스 들었다가 저녁에 바로 후회함. 몸은 아직 환자인데 표정만 일반인 됨
안색부터 돌아오는 거 맞아요. 통증 줄면 인상 펴지는 게 제일 먼저 티 남
맞아요 인상 펴지면 본인도 모르게 무리하게 됨;;
좀 괜찮아졌다고 박스 든 거 그거 거의 다 한 번씩 겪는 실수.. 표정만 일반인 됐을 때가 제일 위험하더라구요
표정만 일반인 됐을 때가 제일 위험하다는 거 ㅋㅋㅋ 딱 그러다 또 박스 듦
앉았다 일어날 때 속으로 욕하는 거 줄었다는 표현 너무 와닿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