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허리 좀 뻐근한가 했는데 병원에서 골다공증 얘기 듣고 나니까 괜히 겁부터 나던데요..
계단 내려갈 때나 장바구니 들 때도 자꾸 몸 사리게 되고...
요즘은 무리 안 하려고 집안일도 끊어서 하고, 조금만 아파도 그냥 바로 쉬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