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3주째 그래요. 별일 아닌데 상사가 말 한마디 하면 화장실 가서 울고, 점심시간에 혼자 있으면 또 그러고.
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즘은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게 스스로도 당황스러워요. 일은 또 그대로 해야 하니까 표정 관리하느라 더 힘든 것 같기도 하고.
이게 그냥 피곤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좀 챙겨봐야 하는 신호인지 잘 모르겠어요.
요 3주째 그래요. 별일 아닌데 상사가 말 한마디 하면 화장실 가서 울고, 점심시간에 혼자 있으면 또 그러고.
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즘은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게 스스로도 당황스러워요. 일은 또 그대로 해야 하니까 표정 관리하느라 더 힘든 것 같기도 하고.
이게 그냥 피곤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좀 챙겨봐야 하는 신호인지 잘 모르겠어요.
3주째 그 정도면 그냥 피곤한 거랑은 좀 다를 수 있어요. 저도 비슷한 시기에 미루다가 결국 갔는데, 그때 좀 더 일찍 갈걸 했어요.
3주째면 그냥 피곤한 거랑 다를 수 있다는 말에 좀 정신 들어요. 저도 자꾸 미루던 중이라
표정 관리하느라 더 힘들다는 거.. 진짜 그 에너지가 사람을 갉아먹어요. 화장실에서 우는 거라도 참지는 마요.
표정 관리하는 그 에너지가 사람 갉아먹는다는 거 진짜 맞아요. 그게 제일 지쳐요
별일 아닌데 눈물 나는 거 그거 몸이 보내는 신호일 때 많더라구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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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마치고 나면 온몸이 아프네요...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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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말하면 유난이래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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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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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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