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문 닫고 집에 들어오면 온몸이 두드려 맞은 것처럼 쑤셔요. 여기저기 가봐도 딱 이거다 하는 답은 못 들었고 그냥 스트레스성이라는 말만 들었어요. 나이 탓인가 하다가도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자니까 낮에도 몸이 자꾸 처지고요. 원래 아픈 티 잘 안 내는 성격인데 오늘은 그냥 여기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