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추적관찰 시작하고 나서 밤만 되면 괜히 목이랑 심장 쪽에 더 신경 쓰여서 잠이 잘 안 왔어요.
기상시간 고정하고 밤에 증상 검색 끊었더니 완전히는 아니어도 예전보단 덜 뒤척이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