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추적관찰 시작하고 나서 밤만 되면 괜히 목이랑 심장 쪽에 더 신경 쓰여서 잠이 잘 안 왔어요.
기상시간 고정하고 밤에 증상 검색 끊었더니 완전히는 아니어도 예전보단 덜 뒤척이게 되더군요.
잠 때문에 예민해져서 하나씩 바꿔본 것들
댓글 7
현우ya2025.06.06 14:18
완전히는 아니어도 덜 뒤척인다는 게 어디예요.. 추적관찰 중이면 그 불안 자체가 잠 깨우는 듯
치즈러2025.06.07 09:58
추적관찰 시작하면 괜히 목이랑 심장에 더 신경 가는 거 ㅠㅠ 밤에 증상 검색 끊은 거 저도 그게 제일 컸어요
앙버터2025.06.07 11:16
야근에 증상 검색까지 겹치면 잠이 도망가는 거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탈모 올까 봐 밤마다 검색하다가 더 예민해졌었는데, 기상 시간 고정이 은근 정답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