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저린 거 때문에 신경과 갔더니 다음에 신경전도검사랑 근전도검사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검색해보니 전기 흘려보내고 바늘 찌른다는 후기가 많아서 좀 쫄려요.
다음 주에 예약 잡았는데 솔직히 바늘이라는 단어 보고 좀 망설여졌어요. 얼마나 아픈지, 검사 끝나고 일상생활 바로 되는지 미리 알고 가면 마음이 좀 나을 거 같아서요. 검사 시간도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하구요.
손 저린 거 때문에 신경과 갔더니 다음에 신경전도검사랑 근전도검사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검색해보니 전기 흘려보내고 바늘 찌른다는 후기가 많아서 좀 쫄려요.
다음 주에 예약 잡았는데 솔직히 바늘이라는 단어 보고 좀 망설여졌어요. 얼마나 아픈지, 검사 끝나고 일상생활 바로 되는지 미리 알고 가면 마음이 좀 나을 거 같아서요. 검사 시간도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하구요.
신경전도검사는 전기 자극인데 정전기 좀 세게 오는 느낌이라 참을 만해요. 근전도는 가는 바늘 넣고 힘 줬다 뺐다 하는 건데 따끔하긴 한데 채혈보다 조금 더한 정도? 부위마다 다르긴 해요. 끝나고 바로 일상생활 됩니다
바늘 무서웠는데 막상 하니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검사받고 나니 저린 원인이 어디 있는지 딱 나와서 속 시원했어요
저 작년에 받았는데 전기 자극이 좀 찌릿해서 깜짝깜짝 놀라긴 했어요 ㅋㅋ 근데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에요. 30~40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