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저린 거 때문에 신경과 갔더니 다음에 신경전도검사랑 근전도검사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검색해보니 전기 흘려보내고 바늘 찌른다는 후기가 많아서 좀 쫄려요.

다음 주에 예약 잡았는데 솔직히 바늘이라는 단어 보고 좀 망설여졌어요. 얼마나 아픈지, 검사 끝나고 일상생활 바로 되는지 미리 알고 가면 마음이 좀 나을 거 같아서요. 검사 시간도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