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들어가고 멘탈보다 몸이 먼저 망가졌어요. 살찌는 것도 그런데 아침부터 몸 무겁고 괜히 다 예민해지던데요ㅠㅠ
야식 줄이고 물 많이 마시고 좀 걸었더니, 회사가 안 빡치는 건 아닌데 폭발 직전까진 덜 감...
회사 들어가고 멘탈보다 몸이 먼저 망가졌어요. 살찌는 것도 그런데 아침부터 몸 무겁고 괜히 다 예민해지던데요ㅠㅠ
야식 줄이고 물 많이 마시고 좀 걸었더니, 회사가 안 빡치는 건 아닌데 폭발 직전까진 덜 감...
진짜 공감돼요, 몸이 무너지면 별일 아닌 말에도 괜히 더 예민해지더라고요. 저도 아이 키우다 비슷하게 느꼈는데 이렇게 조금씩 루틴 바꿔서 나아졌다는 얘기 들으니 괜히 더 응원하게 되네요.
회사가 안 빡치는 건 아닌데 라는 솔직함 ㅋㅋ 몸 잡으니 그나마 견디는 거 그게 다인듯
회사가 안 빡치는 건 아닌데 ㅋㅋ 이 솔직함 너무 현실적이라 웃프네요
멘탈보다 몸이 먼저 망가진다는 말 진짜 맞아요.. 아침부터 무거우면 사소한 거에도 다 예민해지죠
야식 줄이고 물 마신 게 효과 있었다니 음 나도 폭발 직전까진 안 가게 하는 게 목표라
저도 회사 다닐 때 야식이랑 배달에 길들여져서 몸이 눅눅하게 무거운 느낌 들었는데, 물 챙겨 마시고 저녁만 좀 담백하게 바꾸니까 확실히 아침이 덜 찌뿌둥하더라고요. 진짜 컨디션이 멘탈까지 같이 끌어올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