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하루 종일 서 있다 보니까 목이랑 허리가 남아나질 않는다. 오늘도 추나 받고 왔는데 시원한 것도 잠깐이고 며칠 지나면 또 뻐근함. 원장님이 스트레칭 좀 하라는데 가게 문 열면 그럴 정신이 없음ㅋㅋ 그래도 안 가면 더 힘들어서 꾸역꾸역 다니는 중. 진통제도 이제 상비약 수준으로 쟁여놓고 있다.
가게에서 하루 종일 서 있다 보니까 목이랑 허리가 남아나질 않는다. 오늘도 추나 받고 왔는데 시원한 것도 잠깐이고 며칠 지나면 또 뻐근함. 원장님이 스트레칭 좀 하라는데 가게 문 열면 그럴 정신이 없음ㅋㅋ 그래도 안 가면 더 힘들어서 꾸역꾸역 다니는 중. 진통제도 이제 상비약 수준으로 쟁여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