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하루 종일 서 있다 보니까 목이랑 허리가 남아나질 않는다. 오늘도 추나 받고 왔는데 시원한 것도 잠깐이고 며칠 지나면 또 뻐근함. 원장님이 스트레칭 좀 하라는데 가게 문 열면 그럴 정신이 없음ㅋㅋ 그래도 안 가면 더 힘들어서 꾸역꾸역 다니는 중. 진통제도 이제 상비약 수준으로 쟁여놓고 있다.
오늘도 추나 받고 옴 이 정도면 거의 정기구독임
댓글 3
자유 다른 글
덕양구 한빛내과 전문의는 누구인가요?6시간 전새벽 3시에 심장이 디스코 추길래 병원 감[4]09.26밤새 게임하고 눈 뻑뻑한 거 인공눈물로는 한계인듯[4]09.24간헐적 단식 하루 한끼설 이거 근거 뭐냐[1]09.22애 재우고 게임 켜는 순간이 하루 중 유일한 힐링인데..[2]09.20생리 이번 달도 안 오는데 이거 다낭성일 수도 있나?[4]09.18면접 떨어지고 자전거만 죽어라 탔다[2]09.18혼나고 나면 혈압부터 재보게 됨[4]09.17교정기 낀 지 반년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3]09.17없어졌던 알레르기가 다시 생기기도 하나?[4]09.16무릎 시큰거리는데 결국 또 카트 하나 질렀다[3]09.15비수술로 버틴 지 두 달째 기록[4]09.15
자유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