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고 정신없이 지내다 사진 찍힌 거 보고 좀 충격먹었었어요 한동안은 한 번에 빼보겠다고 무리했는데 늘 오래 못 갔고요.
이번엔 물 많이 마시고 야식 줄이고 집에서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식으로만 했는데 그게 오히려 덜 스트레스고 계속 가더군요.
한 끼 망쳤다고 에라 모르겠다 안 하고 다음 끼니만 좀 가볍게 넘기니까 훨씬 낫고 몸도 덜 무거운 느낌...
꾸준히 하니까 몸이 먼저 알아보더라구요
댓글 6
건강챙기는보름달2025.07.02 17:38
한 끼 망쳤다고 에라 모르겠다 안 하고 다음 끼니만 가볍게 가는 거 그게 핵심인 듯해요
늦둥이엄마2025.07.03 16:03
집에서 10분이라도 움직이는 게 덜 스트레스라는 말 공감이요. 헬스장 끊고 안 가는 것보다 낫죠
건강챙기는보름달2025.07.03 20:49
집에서 10분이라도가 헬스장 끊고 안 가는 것보단 백배 낫죠 ㅋㅋ
한강노을2025.07.04 01:02
저도 갑상선기능저하 진단 받고 나서는 무리하면 더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완벽보다 꾸준함이 진짜 중요하다는 말에 너무 공감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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