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 예전에 해봤는데 시간만 지키면 되는 줄 알고 16:8만 칼같이 맞췄었음.
근데 식사 시간에 탄수 몰아먹고 저녁에 보상심리 터져서 오히려 더 먹게 되더라 ㅠㅠ
공복은 버텼는데 예민해지고 커피만 늘고, 한 번 무너지면 야식까지 이어져서 저는 진짜 안 맞았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