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혈당이랑 당화혈색소 신경 쓰다 보니 잠도 진짜 영향 큰 것 같더라고요. 밤에 폰 오래 보거나 늦게 뭐 주워 먹으면 다음날 몸도 무겁고 단 게 더 당기고
요즘은 저녁 너무 늦지 않게 먹고, 먹고 바로 안 눕고 집에서 좀 움직였어요. 잘 시간엔 불 좀 줄이고 폰 멀리 두니까 예전보다 덜 깨는 느낌은 있음 ㅋㅋ
공복혈당이랑 당화혈색소 신경 쓰다 보니 잠도 진짜 영향 큰 것 같더라고요. 밤에 폰 오래 보거나 늦게 뭐 주워 먹으면 다음날 몸도 무겁고 단 게 더 당기고
요즘은 저녁 너무 늦지 않게 먹고, 먹고 바로 안 눕고 집에서 좀 움직였어요. 잘 시간엔 불 좀 줄이고 폰 멀리 두니까 예전보다 덜 깨는 느낌은 있음 ㅋㅋ
맞아요, 늦게 먹고 폰 보다 자면 다음날 괜히 더 붓고 단 것도 당기더라고요ㅠㅠ 저도 저녁 시간 조금만 당겨도 새벽에 깨는 게 덜해서 완전 공감됐어요.
저도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늦게 먹는 날은 새벽에 속 쓰려서 꼭 깨거든요ㅠㅠ 저녁 시간 바꾸신 거 보니까 괜히 찔리네요, 혹시 자기 전엔 몇 시간 전에 딱 끊으셨어요?
저도 밤에 괜히 이것저것 하다가 잠 타이밍 놓치면 다음날 마음까지 더 불안해지더라고요… 늦은 저녁 줄이는 거부터 해봐야겠어요, 읽으니까 좀 다정하게 정신 차려지는 기분이에요
늦게 야식 먹으면 다음날 단 거 더 당기는 거 저도 느꼈어요. 혈당 신경쓰면 잠이 진짜 연결되더라구요
야식 먹으면 다음날 단 거 더 당기는 거 저도 느꼈어요 혈당이랑 잠이 이렇게 연결될 줄 몰랐네요
저도 비건 지향으로 먹거리 신경 쓰면서 느낀 게, 저녁 늦게 먹는 것만 줄여도 다음날 몸이 훨씬 가볍더라고요. 잠이 혈당이랑 식욕에도 정말 연결되는 느낌이라 공감됐어요.
먹고 바로 안 눕는 거 별거 아닌 거 같은데 효과 있죠. 저도 저녁 일찍 먹고 좀 걸으니까 새벽에 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