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누워서 폰 보다가 2~3시 넘기고, 다음날 붓고 식욕 터지고 그게 반복이었음 ㅠ 다이어트는 식단보다 잠이 먼저더라...
그래서 요즘은 자기 30분 전엔 폰 멀리 두고 방 조명도 좀 어둡고 노란빛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덜 각성됨
늦게 배고프면 예전처럼 야식 터지기 전에 그냥 부담 없는 거 조금만 먹고, 커피도 오후 늦게는 피하는 편
그리고 잠 안 온다고 누워서 버티는 것보다 잠깐 일어났다가 다시 눕는 게 오히려 덜 괴로웠음 ㅋㅋ
잠 진짜 못 자던 내가 바꾼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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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nabi2025.08.10 10:58
저도 요즘 금연하면서 잠 뒤척이는 날이 많은데 폰 멀리 두는 거 진짜 공감돼요. 노란 조명까지 바꾸면 좀 더 편하게 잠드는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수집벽2025.08.11 09:08
저도 난임 시술하면서 수면 진짜 중요하단 말 많이 들어서 공감됐어요, 폰 멀리 두는 거 쉽지 않은데 꾸준히 하신 거 대단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