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재우고 야식으로 하루 보상하듯 먹고 다음날 붓고 죄책감 들고 그거 진짜 계속 반복했어요
독하게 하려다 한 번 어긋나면 에이 망했다 하고 더 먹는 타입이었고... 결국 빡센 건 오래 못 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