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재우고 야식으로 하루 보상하듯 먹고 다음날 붓고 죄책감 들고 그거 진짜 계속 반복했어요
독하게 하려다 한 번 어긋나면 에이 망했다 하고 더 먹는 타입이었고... 결국 빡센 건 오래 못 가던데요
다이어트는 몇 번이나 실패했는데, 이번엔 왜 조금 달랐을까
댓글 10
초코라떼2025.05.22 23:04
에이 망했다 하고 더 먹는 타입.. 저랑 똑같으셔서 놀랐어요. 한 번 어긋나면 그날 하루를 통째로 버려버림
이슬비제약영업2025.05.23 03:16
한 번 어긋나면 그날 통째로 버리는 거 저도 똑같아서 깜짝.. 그게 제일 살쪘던 패턴이에요
집순이라서2025.05.23 09:07
저도 뭐 하나 어긋나면 하루를 통째로 놓아버리던 때가 있었어서, 이번엔 왜 달랐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읽었어요. 그런 작은 변화 하나가 오래 가는 리듬을 만들더라고요.
느긋한아침2025.05.23 09:46
저도 베이킹 한 날엔 “오늘은 괜찮겠지” 하다가 무너진 적 많아서 너무 공감됐어요. 이번엔 왜 달랐는지 뒤에 이야기 더 궁금해져요, 작은 변화가 진짜 오래가더라고요.
부지런한생활2025.05.23 19:08
저도 퇴근하고 한잔으로 하루 보상하던 습관 때문에 늘 무너졌었는데, 글 보니까 결국 독하게보다 오래 가는 방식이 중요하단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이번엔 저도 핑계 말고 꾸준함으로 가보려고요.
단풍둥이2025.05.24 06:45
애 재우고 야식으로 보상하듯 먹는 거ㅠㅠ 그 시간이 유일한 내 시간이라 더 끊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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