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철사 조이고 왔더니 오늘 하루 종일 이가 시려서 웃을 때마다 티가 난다. 그래도 뭐 어쩌겠어,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는 거 알아서 그냥 죽 끓여 먹으면서 버틴다. 이 나이에 교정한다니까 다들 신기해하는데 나는 오히려 이제서라도 하길 잘했다 싶다. 며칠만 참으면 또 좀 나아지겠지.
교정 조이고 온 날은 장사도 살살 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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