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자기 배우는데 이게 생각보다 너무 재밌음 ㅋㅋ
원래 오래 앉아있는 거 잘 못 버티는데 흙 만질 때는 잡생각이 좀 사라져서 좋더라
처음 만든 건 엄청 삐뚤빼뚤했는데 그건 또 그거대로 웃기고 은근 정감 가고...
대신 가는 날은 앞머리 내려오고 은근 더워서 화장은 가볍게 하는 게 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