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쉬업이랑 스쿼트 위주로 4개월쯤 했는데 이제 100개씩 해도 별로 안 힘들어요. 처음엔 30개도 벅찼는데 몸이 적응해버린 건지 더 이상 변화가 없는 느낌이라 좀 허무하네요.
덤벨을 사긴 사야 할 것 같은데 무게를 얼마짜리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5kg 두 개 vs 조절 가능한 거 vs 그냥 물통 들고 버티기 중에 고민 중입니다.
푸쉬업이랑 스쿼트 위주로 4개월쯤 했는데 이제 100개씩 해도 별로 안 힘들어요. 처음엔 30개도 벅찼는데 몸이 적응해버린 건지 더 이상 변화가 없는 느낌이라 좀 허무하네요.
덤벨을 사긴 사야 할 것 같은데 무게를 얼마짜리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5kg 두 개 vs 조절 가능한 거 vs 그냥 물통 들고 버티기 중에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