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산 타는 사람인데 예전엔 스틱이 거추장스럽다 싶었거든예. 근데 제 경우엔 내려올 때 무릎 부담이 좀 덜한 느낌이 있어서 요샌 챙겨 다닙니더. 힘 좋은 날은 몰라도 긴 코스 다녀오면 차이가 제법 나더라고예. 혹시 운동 삼아 산 다니시는 분들, 스틱 길이 어떻게 맞춰 쓰시는지 궁금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