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5km 도전 중
요즘 퇴근하고 러닝화부터 신고 나가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처음엔 2km만 뛰어도 숨이 찼는데 제 경우엔 천천히 거리 늘리니까 5km까지는 어떻게든 가더라고요. 다만 무릎이 살짝 뻐근한 날이 있어서 러닝 전 하체 스트레칭이랑 엉덩이 운동도 같이 넣는 중입니다. 러닝 시작하신 분들, 무릎 부담 덜하게 홈트로 같이 챙기는 거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댓글 6
운동·홈트 다른 글
보조기 차고 설거지하니까 그나마 덜 저림[4]1일 전애 재우고 누우면 괜히 심장이 두근거려서 한참 뒤척임[3]4일 전단식 세 시간 남기고 애들 밥 차려주다 또 깨졌다[4]10.01야간근무 끝나면 심장이 벌렁거림[4]09.25프리랜서라 재활운동 시간 맞추기가 진짜 안 됨[2]09.23홈트하다 갑자기 열올라서 왜이럼?[3]09.22코어운동 시작한 지 일주일째인데 플랭크 30초가 안 된다[3]09.20금단증상 이렇게 독한 건지 몰랐다...[4]09.18회식 가서도 소주 반 병에서 멈춰보려다 또 실패함[4]09.18회식자리서 혼자 상추만 쌓았다[3]09.17낮잠 타이밍 놓치면 오늘 운동은 물건너감[2]09.16공복 유산소가 지방 더 잘 태운다는 거 근거 있나요?[1]09.15
운동·홈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