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 와서 유튜브 보고 따라하는데 점프하는 동작만 나오면 아랫집 눈치 보여서 못해요. 매트 깔고 해도 발 구르는 소리는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점프 없는 거 위주로 골라서 하는데 그러다보니 운동 강도가 확 떨어진 느낌. 땀도 별로 안 나고. 결국 점핑잭이나 버피 이런 게 칼로리는 잘 까지는 건데 그걸 못하니까 답답하네요.
층간소음 매트 두꺼운 거 사면 좀 낫나요. 지금 1cm짜리 쓰는데 별 효과 없는 느낌이라ㅠㅠ
퇴근하고 집 와서 유튜브 보고 따라하는데 점프하는 동작만 나오면 아랫집 눈치 보여서 못해요. 매트 깔고 해도 발 구르는 소리는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점프 없는 거 위주로 골라서 하는데 그러다보니 운동 강도가 확 떨어진 느낌. 땀도 별로 안 나고. 결국 점핑잭이나 버피 이런 게 칼로리는 잘 까지는 건데 그걸 못하니까 답답하네요.
층간소음 매트 두꺼운 거 사면 좀 낫나요. 지금 1cm짜리 쓰는데 별 효과 없는 느낌이라ㅠㅠ
저도 빌라 살 때 그래서 점프 동작은 아예 포기하고 마운틴클라이머나 플랭크 같은 거로 대체했어요. 발 안 떼고 하는 거 찾으면 의외로 많더라구요
1cm는 좀 얇아요 ㅠㅠ 저는 2.5cm짜리에 그 밑에 요가매트 한 장 더 깔았더니 확실히 둔해지긴 해요. 근데 점핑은 그래도 좀 조심하는 게...
점프 대신 스텝업이나 스쿼트 점프를 살짝 무릎만 굽히는 식으로 바꿔도 심박은 올라가요. 칼로리 걱정되면 동작 빠르게 하는 걸로 보완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