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아랫집 둘 다 신경쓰여서 그동안 모은 점프 없는 동작들 공유해요. 3주째 이것만 하는 중인데 충분히 땀 나요.
스쿼트랑 런지는 기본이고, 마운틴클라이머는 점프 빼고 천천히 무릎 당기는 버전으로. 데드버그(누워서 팔다리 교차로 뻗기)는 소리 전혀 안 나면서 코어에 좋구요. 글루트 브릿지(엉덩이 들기)도 누워서 하는 거라 조용해요. 벽 스쿼트는 허벅지 불나는데 소리 제로.
유산소가 아쉬울 땐 그냥 빠르게 제자리 걷기에 팔 크게 휘젓는 거 추가하면 심박 올라가요. 점프잭 대신 사이드 스텝(좌우로 한 발씩 옮기며 팔 올리기)도 괜찮구요. 빌라나 아파트 저층 사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