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먹던 건 막 확 좋아진 건 아니어도 큰 탈은 없어서 그냥 버텼는데
갑자기 바꿔보자니까 그거부터 너무 불안했음 ㅠㅠ
바꾸고 나면 괜히 어지러운 것 같고 속도 이상한 것 같고, 내가 예민한 건지 진짜 안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설명 들을 땐 알겠는데 집 오면 더 답답해서 검색하다가 괜히 더 무서워짐 ㅋㅋ 이런 변화가 제일 싫다